우리가 친근하게 알고 있던 조선 왕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네요. 로맨스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지만 그 뒤에 숨어있는 역사 이야기도 함께 풀어가는 점이 인상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