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경험을 통해서 지극히 평범한 순간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찾게 되네요. 일상이 슬로우라는 제목처럼 마음의 속도를 늦추고 일상을 바라보면 또 다른 새로움이 나타나네요.
유물유적, 문헌 속에 존재하는 제주의 실제 역사를 체험할 수 있어요. 고고학으로 만나는 전혀 새로운 제주는 흥미진진합니다. 역사를 통해 제주의 정체성을 알 수 있어 유익해요.
자전거, 오븐, 스툴 등 일상 속 사물에 담겨 있는 사람의 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네요. 미니멀 라이프가 가진 힘을 느낄 수 있어요. 미니멀 속에서 삶의 본질을 만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