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재미있는 비싼 부탁 좀 들어줄래?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 하는 딸과
저학년문고 좋아하는 초3 딸에게 완전 딱!
첫 번째 〈비싼 부탁 좀 들어줄래?〉의 주인공 수아는
거절을 힘들어하는 아이
두 번째 〈인형의 집〉의 주인공 하나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외로움을 느끼는 아이
세 번째 〈난 누굴 닮았지?〉의 주인공 열무는
못생긴 자기 얼굴이 늘 불만인 아이
나의 어릴적, 그리고 딸도 지금 겪고 있을법한 고민이야기~
책을 통해 그 해답을 알아가는 책!
신학기 책으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