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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도 않은 자유를 있다고 느끼게 하는 거짓 자유 - 시민을 위한 정치 입문서 - 시민을 위한 정치 입문서
엄윤진 지음 / 갈무리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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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공격하려면, 길가다 다짜고짜 싸다구를 날리려는 게 아니라면, 대상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의욕만으로 공격하면 존인은 죽으면 그만이지만 책을 사본 사람은 돈까지 써가며 덩달아 죽게 된다. 자신감은 확실함에서 나와야 한다. 인용이 오역이면 어쩌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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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dntg 2019-05-17 03:2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luces09님께
<거짓 자유> 저자입니다. 인용한 부분이 오역이 있으면 3쇄 발행시 참고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blue790122 2019-06-14 15:4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인용에 오역이 있으면 어디, 어디가 오역인지를 밝히면 된다. 제시없이 다짜고짜 따귀를 때리는 건 인의여지 즉 4가지가 없는 행동에 해당한다.
 
논증 - 담화에서 사고까지 ㅣ 동문선 현대신서 64
조르주 비뇨 지음, 임기대 옮김 / 동문선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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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한 이나 이걸 책이라고 낸 출판사나 부끄러움 같은 것은 아예 없다. 저자가 알면 저승에서 땅을 칠지도 모르겠다. 책을 죽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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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문학으로서 삶
알렉산더 네하마스 지음, 김종갑 옮김 / 연암서가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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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사’가 틀린 것까지는 웃으면서 봤는데, 번역기를 돌렸는지 문맥이 이상한 것까지도 참고 봤는데 문장의 한 부분을 여기저기 빼먹는 것은 참기 어렵다.

연암서가와 김종갑은 죽인 네하마스를 살려내라!!

(더 읽기 쉽지 않다. 중간을 확 건너뛰고 결론만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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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적인 도시 - 뉴욕 ㅣ 걸어본다 3
박상미 지음 / 난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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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좋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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