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의 윤태우와 백비서는 100프로 코믹으로 시작하는데, 갈수록 둘만 모르는 사내 연애질을 하는.. 백비서의 개그감 너무 재미지고, 츤데레 윤대표 너무 취향저격 ㅋ
이 긴 책을 내내 감정을 휘몰아치게 만든 작가님 너무 대단하시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외전에선 그래도 이 둘 행복해질까요...? 아 맴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