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좌우의 스토리가 넘 좋다. 아... 난 대여 후 새로 소장으로 다시 샀다는~! 신도와 토시오의 사랑 이야기가 더 나오길 기대~!
표지처럼 귀여운 토끼이야기에요. 생각보다 하비비의 역할도 재밌는 요소였고 아기들 태어난 후까지 양육 스토리까지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