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니야마 작가님 책은 다 좋아해요.. 그림체도 좋고 은근 섬세한 감정선 보는 것도 좋아해요. 이 책도 그런 점에서 참 좋아해요. 반전 매력의 두 주인공을 보는 재미가 있고, 특히 밤낮이 서로 반대인 히카루와 닌닌 넘 설정도 재밌어요. 1권 읽고 재밌게 읽어서 2권도 기대했는데,, 가끔 모든 책들이 1권 재밌다고 그 다음치 다 재밌지는 않은데 이 책은 2권도 재밌었어요. 3권도 빨리 나오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