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처럼 귀여운 토끼이야기에요. 생각보다 하비비의 역할도 재밌는 요소였고 아기들 태어난 후까지 양육 스토리까지 재밌었어요~!!
야시로가 다 이해되진 않지만, 이해된다. 차라리 아프길 바란다는 마음도 이해된다. 처음 시작이 꼬이면 이후에 제대로 펴진 게 되기 어렵다. 인생도 사랑도 세상 모든 게 그렇지.. 과연 이 둘은 얽힌 실타래를 풀고 제대로 사랑할 수 있을까? 비극으로 끝날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 정말 납득할 수있는 가장 안 아픈 결말로 가져가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