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비엘 읽기 시작힌 초창기에 대여로 읽은 기억이... 이제보니 4월의 도쿄는.. 작가님 책이었네. 어쩐지 그때도 제법 스토리도 있고 ㅋ 그림도 예쁘다 했는데 역시나였음
특히 좌우의 스토리가 넘 좋다. 아... 난 대여 후 새로 소장으로 다시 샀다는~! 신도와 토시오의 사랑 이야기가 더 나오길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