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월국에서 인정받고, 임신도 하고, 사랑도 하고, 다 가진 토끼들~!! 행복해랏~!
묘월국의 방해꾼들과 바보 주인 하비비의 바보같은 행동들이 좀 읽으면서 짜증나는데,, 요런 게 스토리상 극적인 요소로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도 좀 ㅜㅠ 그랬었어 별 하나 뺐음 ㅜㅠ 나머지야 에헤라~ 둥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