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보다 술술 읽히면서 지루하지 않음.. 게이를 극혐하는 형의 게이 동생 절친 게이라니 ㅋㅋ 설정도 재밌고, 물론 형님이 너무 둔했던 면은 중간중간 답답할 때도 있었으나 ㅋㅋ 봐줘야지 재밌게 읽었음
특이한 소재의 판타지물 같아서 설정을 이해시키기 위한 설명이 개인적으로는 지루했음. 그래도 워낙에 스토리 자체는 재밌게 끌고 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