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로 시작한 스토리는 어느덧 진지 로맨스로 달려가고 이 둘의 어긋난 서로에 대한 배려와 사랑,, 빨리 이어지길~~~!!!
광공이 아니라 달달공으로 제목 바꿔주고픔 ㅋㅋ 윤태오,, 백비서에게만 약한 달달공 ㅋㅋ
처음의 윤태우와 백비서는 100프로 코믹으로 시작하는데, 갈수록 둘만 모르는 사내 연애질을 하는.. 백비서의 개그감 너무 재미지고, 츤데레 윤대표 너무 취향저격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