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추밭에서 피어난 사랑 이야기인데,, 부모님이 전라도 분이라 어릴적 듣고 자랐던 몇몇 단어들에 진짜 빵터지고,, 여러 상황이나 스토리 전개가 진짜 코믹해서 읽는 내내 빵빵 터졌다. 아 구매할 껄 대여 후회 책 중 하나네.. 암튼 스트레스 받고 머리 복잡할 때 읽으면 넘 좋를 것 같은 책이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