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토익 알쉬 경제적으로 끝내기
최우용 지음, 박정 감수 / 윈타임즈 / 2003년 9월
평점 :
절판
진작에 이책을 보았으면 하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토익을 시작할 때 토익을 공부하였던 친구책을 가져다가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이익훈시리즈... 토익에 대해 까막눈이었던 나에게 엄청난 고통을 주었던... 공부를 해도 뭐가 뭔지... 그래서 다른 책으로 전향해죠. 도서관에서 두번째로 눈에 띄는 책(그 이름은 토마토-이책역시 빌려죠) 남들은 좋다고 하던데 영어에 기초가 없는 저로써는 영.. 무슨 말인지....
시작한지 몇달... 실력은 오르지 않고.. 빠른 실내에 점수는 올려야 겠고...기초문법부터 다시 해야하나하고 생각도 했습니다. 그렇다고 그 뚜거운 성문... 아... 싫다.고교시절 그 책때문에 영어와 벽을 쌓고 살았는데...(왜 싫어했는가 하면= 모두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그 뚜게.. 사람숨 넘어가게 만들죠. 독한 녀석들의 정복대상...그 때 나는 그 책을 보고 영어는 독한 사람만 하는 공부인지 알았죠.) 성문만큼은 피하고 싶다. 그래서 토익과 연관된 문법책을 찾으로 갔죠. 이리저리 살피다가 토..? 저거 그 책이잖아 하고 자세히 보니 (토문경)이라고 적혀있더라고요.
무슨 말이지 하고 보니 (토익 문법 경제적으로 끝내기)라고 적혀있더라고요.경제적으로 끝내기라 책값이 싼가...?하고 관심을 가지고 책을 훓어보니 내용이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책안사기로 지독한 제가 구입을 했었습니다.보면 볼수록 과거 이리저리 영어 헛삽질하였던 모습이 떠오르더군요.영어 문법이 이렇군하고 늦게 나마 깨달았습니다. (혼자속으로 영어 조금만 더하면 별것 아니겠는데..하고 자만심까지...*주의:이책은 이런 맘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늦동이를 본 맘으로 토익공부도 씩씩하고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이 책(토알경=토익 알쉬 경제적으로 끝내기)이 나왔더군요. 또 한 번 큰맘먹고 구입했습니다. 역시 괜찮더군요.남들은 뚜거운 책보고 자랑하듯이 역시 이어 오브....라 하지만 영어에 취미뿐만 아니라 관심도 없는 제가 강추하는 책입니다. (문제가 별로 없는 것이 맘에 들었지만... 이 책보고 욕심이 생겨서 문제집도 구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