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낮수의 한없는 땅파기는 저와는 잘 안 맞지만 학대받은 걸 생각하면 충분히 그럴수도 있다 생각하고 한없는 자제력을 발휘하는 공의 노력에 칭찬합니다. 무난히 읽었습니다.
학대받은 걸 생각하면 충분히 그럴수도 있다 생각하고 한없는 자제력을 발휘하는 공의 노력에 칭찬합니다. 무난히 읽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클래식 할리퀸이네요. 너무나 다정한 공과 솔직한 수의 조합이 좋았습니다. 달달함을 느끼고 싶은 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