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훤의 서사는 좀 늘어지는 감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꽤 읽을 만 했어요. 페로몬 말고 정상적으로 자립적으로 연애하고자 애를 쓰느데 괜찮았어요.
미친 사이코 공인데 수가 게속 받아주네요. 심각한 상황을 무던히 넘기는게 가볍게 보도록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