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컬트라 해서 기대 안 했는데 의외로 일상의 흔한 느낌의 다 오 콜트가 아주 잘 스며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비현실적인 느낌을 많이 주는 다른 오컬트와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뒤편으로 갈수록 공의 정체가 약간 비현실적인 느낌이 들긴 한데 더 두고 봐야 되겠죠. 잘 읽었습니다
유폐되어 갇혀 있던 황자를 막시 밀리안이 황제 자리에 울리며 사건이 시작됩니다. 13년 동안 갇혀 있던 황자가 의외로 그렇게 멍청하지 않아요.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점점 나아진 모습이 볼만하고 여러 명의 공이 나오는데 어느 구와 결국에 이어질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