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훈이 두 세개를를 왔다 갔다 하는 설정인데요. 생각보다 읽기가 쪼끔 힘들어서 아직 끝을 못 끝냈어요.그래도 각자 취향이니까 재밌게 읽으세요
좀비 세상이 된 곳에서 유일하게 항체를 가지고 있는 술과 결국.해피한 결말을 맞이하게 될 때까지 옆에서 공이 많이 도와주고 보살펴줘요. 그럭저럭 잘 읽었습니다
토니는 전방지축 약간은 드라이한 그런 캐릭터에요. 예건이도 샤이 한 면 있고.할머니한테 물려받은 오르골로 예권이를 구하려고 에스는 이야기입니다. 독특한 설정 때문에 끝까지 해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