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버스의 또다른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너무 늦게 마음을 알아차려서 고구마 구간이 좀 있었지만 츤데레 공이 그래도 챙길건 또 잘 챙겨서 믿지만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