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시 회귀한 수가 아주 깨발랄하고 다음 화면이 있어서 좋았어요.또한 무의식적으로 술을 갈구하는 동해 간절함도 이전 생에 공보다 더 좋았고요.
오메가 버스의 또다른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너무 늦게 마음을 알아차려서 고구마 구간이 좀 있었지만 츤데레 공이 그래도 챙길건 또 잘 챙겨서 믿지만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