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책을 가지고 있습니다.너무 재밌게 읽었고, 문득문득 생각나면 기억에 박힌 장면을 찾아 보길 수차례..전자책 알라딘 출간 되어 얼마나 기뻤던지...바로 구매했습니다.여주의 똑부러진 성격, 추진력....제목처럼 오늘만 사는 그런 각오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애틋하면서도 너무 좋았습니다.거기에 남주의 무뚝뚝하게 보이지만 애정 듬뿍 서포트 최고네요.스토리도 좋지만 그걸 끌어가시는 작가님 필력과, 하나하나 허투루 하지 않고 공드려 쓰셨다는 게 느껴졌습니다.종이책은 집에서, 전자책은 집이나 이동할 때....앞으로도 자주자주 재재재...독 할듯합니다.진심 추천합니다.
작가님 보자마자 아묻다 구매했습니다. 재밌게 잘 읽겠습니다.((사담=개인적인 감상, 사감입니다//1권에서 2권으로.....좀더 긴 글은 2권에서 3권으로 넘어가면서, 늘어짐이나 끄는 느낌을 간혹 받습니다(물론 더 길어도 탄탄한 글도 많지만..) 중간 넘김으로 읽은 기억도 꽤 되네요.근데, 작가님 글은 소소한 에피도 분량 늘리기 느낌 전혀 없이 공들이신 느낌이 듭니다. 장 넘기기 전혀 되지 않습니다.제가 애정하는 작가님 중 조금 길게..4~6(전자책 본편기준)권, 그 이상으로 해주셨으면 하는 작가님 중 한분입니다.글이 끝날때쯤이면...조금만, 조금만 더...그러고 있거든요;;조금만 더 자주 뵙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