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어피님. 재경과 세주의 관계성이 너무 좋았습니다. 파스텔톤의 작화가 의의로 어울려서 놀랐습니다.딱 하나 아쉬운 것은 분량이 너무 적다는 겁니다. 어피님 2부 주세요!!
여주인공 상황이 너무너무 답답했어요. 본인이 아닌 가족환경이 그러니 더 답도 없고. 그래도 고구마여도 좋았어요 우도환이 이제 곁에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