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서 빗소리가 코에서 빗내음이 나는 것 같은 소설입니다짧아서 조금 아쉽네요2부나 외전을 기대해봐도 될까요
제목과 시계가 그려진 표지를 보고 서정적인 내용인가 착각했습니다소개글을 안 보고 충동적으로 구입했거든요예상과는 달랐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