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만큼 2부도 강렬합니다. 쌍둥이 간의 사랑이라니.. 배덕하고 너무 재밌어요~ 외전 나온다는 얘기 들었을 때 꽉 찬 한 권 바랬는데 마치 선물 같군요~ 수가 순진하고 너무나 귀여운~ 짐승공에 어울리는 순진수라니~ 너무 맛있어요! 작가님의 뇌절을 기원합니다
육손이 작가님 전작을 재밌게 봐서 이번 작품 역시 기대가 큽니다. 표지의 공은 집착광공인데 소설 속에서는 좀 주접공? 표지와의 괴리감 크네요 ㅎㅎㅎ 둘의 대사가 톡톡 튀어서 재밌어요. 매우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