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믈랫 작가님 작품 중 제일 재밌게 읽은 작품입니다. 본편에서는 칼을 물고 싸우더니 외전에서 달달 모습 나와서 좋았어요~ 외전 내용이 좀 더 길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엔지니어로 일하는 나츠메는 떙떙을 잘 하고 싶다는 일념하에 서비스를 부르게 되고 가정부이자 떙떙을 가르쳐주는 서비스업자로서 공이 등장하는데~스토리는 대단할 건 없으나 수가 귀엽고 공도 취향입니다. 재밌어요
작가님 전작을 너무 재밌게 봐서 기대감을 안고 구매했습니다. 공수 둘다 바보 같고 넘넘 귀엽네요~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