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큼이나 아름다운 소설이었어요 자극적인 소재 없는 이런 작품 요즘 찾아보기 너무 힘들어요
라휘님 작품에 키워드가 다 맛도리들이라 세트 질 안사는데 바로 구매했습니다. 삼촌이 정말.. 조카를... 네.. 제발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