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올시티를 보고 아포칼립스물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어요! 이홍영은 저의 최애공이기도 합니다! 10권이 넘는 대장편이지만 읽다보면 절대 길다고 생각하지 않으실거에요! 넘치는 L과 상타취 알파 메일 공을 원하신다면 스올시티를 강력 추천합니다! 민폐수라는 불명예를 가지고 있지만 이영신 캐릭터도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또다른 외전을 또 기약없이 기다려보겠습니다!
재밌게 술술 읽히는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단편인 점이 무척 아쉬운데, 뒷부분에 조금 더 풀었다면 좋았을법한 이야기가 아직 많이 남아 보이던 것이 아쉽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
몸정이 맘정 된다는 키워드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 했습니다. 남주의 계략집착이 좋았어요! 오해 끝에 권선징악후 해피엔딩으로 가는 기승전결 흐름이 빨라서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수를 제대로 굴리는 피폐물이라는 소개를 보고 구매를 망설였지만, 읽어보니 진작에 읽지 않은 것을 후회한 작품이었습니다. 단순 씬 묘사만 점철된 작품이 아니라 내러티브가 살아있는 작품이에요. 도우연과 윤명의 지독한 사랑 이야기로 구원물에 가까운 작품입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