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네요. 2권 내용 궁금해서 바로 읽으려고 합니다.제스는 꿈에 나오는 괴물에 대한 궁금증을 풀려고 호텔에 가게 되는데.. 거기서 카이만이라는 사람을 만나 가까워지게 됩니다. 폭설로 호텔에 고립된 상태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예측불가능한 전개로 이어지는데.. 간만에 존잼 bl 소설 접했네요
더티토크에 씬 묘사 적나라한데.. 한번씩 땡기는 맛입니다.남주가 너무 막무가내, 안하무인이라 별로지만, 직업? 설정을 놓고 보니 오만불손한 게 잘어울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