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토, 임신수 키워드 땜에 구매했는데..단권이여서 전부 담기에는 약간 부족했나 봐요. 그래도 흔치 않은 소재라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클리셰 범벅이라도 맛도리임.알오물에 조폭공, 구원 서사.. 여러번 우려내도 질리지 않음.
광공 키워드에 충실한 2권이었음.현재가 형한테 집착하는 이유는 아직도 안 밝혀졌지만, 약간의. 힌트는 숨어 있는 거 같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