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 내용도 흔한데다 짝사랑수가 혼자 삽질하는데.. 답답하네요. 공수 역이 예상과 달랐다는 점만 기억에 남음.
전형적인 설정이긴한데.. 그래도 오메가 수의 3년 전, 사건이랑 연하공의 폴인럽이 다 밝혀진 게 아니라.. 유추하며 읽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