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내내 뭔가 다른 전개가 나오겠지 하며.. 참으며 본 게 허무하네요.근친 호불호를 떠나 뭔가 캐릭터나 스토리 전부 진부하고 재미가 없음.공이 자해까지 하며 동생 사랑한다는 부분 부터 이해가 안되는데?? 클리셰 범벅이더라도 필력 좋으면 끝까지 볼텐데.. 재미있다는 리뷰 많아서 어리둥절..
동양풍 오메가 버스에 유사근친까지..
주인공, 수 성향까지 클리셰 범벅이어도 너무 재미있어요.
3권 넘어가면 좀 부담스러운데... 분량도 적당해서 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