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설정이긴한데.. 그래도 오메가 수의 3년 전, 사건이랑 연하공의 폴인럽이 다 밝혀진 게 아니라.. 유추하며 읽게 되네요
연하공이 금수저 능력자였네요. 제목 그대로 탑역할만 하던 수가 8년 만에 연하공 만나서 소원성취? 하는 내용입니다.
우성알파 공이랑 베타 수 조합인데.. 첫만남부터 강렬하네요. 알오물의 핵심.. 러트와 노팅이 첨부터 난무하더니.. 1권 내내 섹텐 터지네요. 수는, 사건해결을 위해 위장취업? 중인데.. 이것도 어떻게 풀려나갈지 흥미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