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캐릭터가 안쓰럽고 불쌍했지만 공과 이어지면서 구원받는 느낌이라 다행이다 싶었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가김 작가님 작품답게 배경은 뭔가 어둡고 칙칙하고 피폐한 느낌이지만 남주 캐릭터가 역시 매력있네요. 덤덤한 여주랑 조합도 너무 잘 어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