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싸에서 처음 봤을때 제목+표지 때문에 눈길이 갔었는데
한편씩 찍머하는거랑 단행으로 나왔을때 한권씩 보는거랑은 차이가 있는ㅋㅋ
1권은 여행지에서 도준이랑 세원이 처음 만나게 되는 이야기라 좀 더 설렜고
서로에 대해 잘 모르다보니 좀 더 은밀한 분위기도 있음
2권부터는 재회 후 이야기인데 아무래도 리맨물이다 보니 L보다는 업무이야기가 많은듯
김부장놈때문에 부들부들
성도준같은 상사있으면 회사다닐 맛 나겟다 ㅎㅎ
사실 3권부터가 좀 고비라 진도가 안나가는데 피곤해서 그럴수도있어서 다시 읽어보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