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지골로 (총3권/완결)
인이오 / 시크노블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이오님의 공은 미워할수없는 무언가가있는듯합니다 ㅋㅋ

인이오공 특유의 공만의 매력이있음 ㅋㅋㅋㅋ 

공맘수맘 그런거 잘모르겠지만ㅋㅋㅋ 결국 받아주게되는

처음에 경계하던 공이 시나브로 수에게 빠져서 집착공이되고 

넹글 돌아버리는거 ㅋㅋ 

근데 또 막 엄청다정함..혐관인줄알았지만 세상다정해.. 잘느끼고 ㅋㅋ 

짝사랑수 좋아하는데 맛집임ㅋㅋ



여우구슬로 인이오님 소설 처음봤는데 처음에 음?응?하다가 완전 과몰입ㅋㅋㅋ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믿고보는 인이오!님인데 

지골로도 역시나 재밌구요 한가지 아쉬운건 더 보고싶다는거?ㅋㅋㅋ

여우구슬도 지골로도 외전 기다립니다ㅠㅠ 제발 ㅜㅜ(외전무새)


여우구슬에 비하면 지골로 공은 꽤 모럴도 있고 바른공이라 얘 너무 정상인데? 했다가...ㅋㅋㅋ

재벌수라 그래도 굴려지고 이런건 아니라 마음은 좀 안심하고 읽었던 ㅎㅎ

표지도 이쁘구요 ㅋㅋ


갠적으로 작가님 판중된 소설도 있다던데 알라딘에서 보고싶다는!!

작가님 다작해주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지골로 (총3권/완결)
인이오 / 시크노블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짝사랑은 정신병이라는 공과 그런 그를 몰래 짝사랑하는 수ㅠㅠ 결국 넹글 돌아버린공(인이오님 공들 특징인가요 옆집공 비하면 그래도 모럴있고 순한공ㅋㅋ)ㅋㅋㅋ 시나브로 빠져들었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둘이네요! 잔잔한일상물이지만 다음이 궁금해서 후루룩 읽어버리는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아귀 (총3권/완결)
이순정 / 고렘팩토리 / 2024년 10월
평점 :
판매중지


세계관자체가 피폐할수없지만 그속에서도 사랑은 피어나고.. 

읽다보면 아주 염천임ㅋㅋㅋ 

2권째 읽는 중이라 1권밖에 못 봤는데도 이것들아 작작햌ㅋㅋㅋㅋ but 나이스

주변인들 질색하는 반응도 좀 이해가곸ㅋㅋ


처음에 공인 줄 몰랐던 김대식이 ㅋㅋㅋㅋ 공이라서 신선했음ㅋ 무뢰한인줄 ㅋㅋ 

표지(아마도 공인듯) 대식이 너무 분위기있고 잘생겨서 어쩐지 뭔가가 납득

(손이 겨울이 손인건가..? 언젠가 외전이 나온다면 미인수 겨울이 기대해도될까요?)

능력공이라 든든함


포로인, 도시락 취급받는 수가 아귀떼에 능력자공 구하러 가는거 너무 좋았음

겨울이가 대식이 찾았을때 괜히 소름


형 생각하면 안쓰럽고 혼자남은 겨울이가

대식이(비록 시작은 좀 삐그덕이었지만ㅋㅋ)만나서 다행 ㅜㅜ

살면서 접해본 것보다 접해보지 않은 것이 더 많은 스무살 겨울이가

대식이랑 다니면서 하나둘 새로운 걸 알게될때마다 왜 내가 다뿌듯한지


겨울이 나이를 더 어리게 본것같은데 대식이는 몇살일까 궁금ㅋ


무뢰한이었지만 저세상 다정공 진짜 헌신공임ㅋㅋ

무자각이라 은연중에 입으로 업보쌓는중인거 같은데..

대식이한테 기대없던 겨울이가 점점 마음 열면서 상처받을거 생각하니

마음은 아프지만 벌써 재밌......ㅋㅋㅋ



까칠한 아기고영같은 겨울이.. 

김대식은 겨울이 얼마나 귀여울깤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아귀 (총3권/완결)
이순정 / 고렘팩토리 / 2024년 10월
평점 :
판매중지


처음에 공인 줄 몰랐던 김대식이 공이라서 신선했음ㅋ 무뢰한인줄 ㅋㅋ 주변인들 질색하는 반응도 좀 이해가곸ㅋㅋ
표지 대식이 너무 분위기있고 잘생겨서 어쩐지 뭔가가 납득. 능력공이라 든든함. 세상물정 모르는 까칠한 아기고영같은 겨울이 김대식은 겨울이 얼마나 귀여울깤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정이태치주웅 (외전) [BL] 정이태치주웅 4
깅기 / 라비앙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잔잔한 일상물인데 힐링. 

사실 제가 짝사랑공보다는 짝사랑수를 좋아하는편인데도 재밌게 읽었어요.

(헤테로공x짝사랑수 취향인데 이소설은 짝사랑공x헤테로수 입니다 ㅋㅋ)


미국에서 살다온 치웅이 말투 맞춤법 이런거 잘살리셔가지고 넘귀엽ㅋㅋㅋㅋ

별다른 큰일없이도 술술읽히고 깅기님 필력이 좋으신게 느껴짐 

풋풋해요 ㅋㅋ 짝사랑키워드가 있다보니 고구마가 없을순없지만 

태주랑 치웅이 삽질하면서 서사쌓고 쌍방되는 배틀연애가 재밌습니다 ㅋ


표지보고 너무 가벼운 내용일까봐 손이 안갔었는

타플랫폼에서1권읽고 알라딘에서 냉큼 구매.

(다읽고 보니까 제목이 너무 찰떡이고 표지도 상콤하니 잘어울리는것같아요. 

태주치웅이 얼굴 작화못보는건 좀아쉽지만)

읽다보면 좋은문장도 많았고,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은 풋풋한 캠게

다정든든한 미남공 태주랑 솔직미인햇살수 치웅이 

본편 뒷부분에도 외전있지만 따로 외전나오기만 기다렸어요~ㅎㅎ

정태주 이치웅 더 볼 수 있어서 좋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