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렌데가 뭔 말인가 했는데 스키장 지역 이야기하는 일본 은어인가봐요ㅋㅋㅋ 캐릭터 조합도 좋았고 작화나 컷연출이 개성 있어서 좋았어요.
이야기는 예상대로 흘러갔지만 1권에서 힌트를 꽤 줬기때매.. 놀랍지 않았고 오히려 좋았어요~ 아방한 나츠키 넘 귀엽고ㅠ 2권 나오기만 기다렸는데 잘 마무리 된 것 같아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