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동물을 넘 귀엽게 잘 그리심.. 너구리가 너무너무 귀여워요. 힐링.. 포근포근 몽글몽글해요ㅋㅋㅋ
우여곡절 끝에 임신과 출산 결혼까지 했네요. 만족스러운 마무리에 해피엔딩이라 좋아요. 완결이라 섭섭한 마음ㅠ 육아 외전도 바라면 큰 욕심인가요ㅠ
1권 보고 너무 좋은데 뒷내용 없어서 광광 울었거든요.. 단행본에 안 담긴 내용 있다는데 일어 몰라서 그저 눈물만 흘렸던 과거.. 2권 나온 것도 모자라 앞으로 더 나올 것 같아서 너무 기뻐요ㅜ 사귄 이후의 둘의 모습이 담긴 2권입니다. 작화 좋고 리버시블같은 둘의 관계성도 넘 좋아요. 리버시블도 되겠다 싶은 관계성 좋아하시면 꼭 소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