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념적 여름 청게에 걸맞는 풋풋하고 싱그러운 작품이었어요ㅎㅎ 슴슴한데 그래서 좋네요
살짝 전개가 산만하긴 하지만 가볍게 보기에 괜찮았어요. 대여 추천해요.
가볍게 보기 좋았고 약간의 판타지적인 요소도 있어서 좋았어요ㅎㅎ 공수 둘 다 예뻐서 눈이 즐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