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구미와 츠구미 2부 리뷰입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이나 연애 감정에 대해서 고민도 안해보고 단순 무식하기만 했던 수가 1부보다 2부에 들어서는 좀 더 고민해보는 면이 많이 나와요. 공수 사이에 감정 서사가 더 깊어져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작화도 1부보다 더 좋아진 것 같아요! 정말 재밌게 잘 봤습니다.
패션 다이아포닉 심포니아 리뷰입니다. 평소에 메인커플을 제외한 서브 커플의 비중이 높거나 메인커플이 많이 나오지 않는 걸 정말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 아쉽긴 했지만 알고 산거라서 괜찮았어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