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이 학원물에 육아물을 쓰까먹는 느낌이었다면 2권은 우당탕 청게에 육아물을 쓰까먹는 느낌. 여전히 재밌네요. 3권도 기대하고 있어요!! 재밌어요
작화가 좋아서 보게 됐는데 동화같은 분위기도 좋고 스토리도 나름 괜찮았어요. 캐디가 넘 좋았어요. 수 어릴때 짱 귀엽고.. 커서도 매 특성을 잘 살린 캐디라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