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는 공과 자신을 수로 상정한ㅋㅋ 자신이 썼던 벨소설의 내용으로 꿈을 계속해서 꾸는 수의 이야기예요. 계속 다른 배경과 설정으로 au가 끊임없이 나와요. 가볍게 보기 좋았어요
개아가미 없는 다정 중년공은 진짜 드물어서 넘 만족했어요. 본편이 너무 재밌었어서 후속권은 큰 기대없이 봤는데 캐붕없이 둘이 잘 연애하고 있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오래된 커플의 맛이 느껴지는데 서로를 사랑스러워하는것도 잘 느껴져서 넘 좋았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