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권이 빨리 나와서 너무 좋아요. 커리어적으로도 성장하고 럽라 관계도 돈독해진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서로에게 솔직하고 집착하는 모습도 좋았습니다ㅋㅋ 작화가 상권보다 조금 아쉽긴한데 캐디가 취향이라 그래도 만족스러웠어요.
차곡차곡 쌓이는 섬세한 감정선이 좋았던 작품입니다. 소꿉친구 관계성 좋아하시면 추천해요. 마무리까지 좋았어요. 완결이라 너무 아쉽네요ㅠㅠ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