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연적이 신경 쓰이다가 연인이 되는 캠게물. 작화 좋고 재밌었어요
공수 캐릭터가 반대 성향인데 둘 다 매력있어서 좋았어요. 둘이 케미가 찰떡이예요. 가볍고 밝히는 영업부의 m수와 음침 너드같은 개발자 s공 조합이예요. 철벽친다고 쳐봤자 수에게 휘둘리는 s공ㅋㅋㅋ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