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좋은 작화와 정석적인 클리셰 전개 느낌으로 재밌어요. 질투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다음권도 빨리 정발 되길
역클리셰 공수 구도 좋아해서 재밌게 잘 봤어요. 기대 안했는데 둘의 이야기를 스핀오프로 볼 수 있어서 반가웠네요. 재밌어요
펜데믹 배경으로 거리두기 같은 요소들도 등장해서 현실적이면서 새로운 느낌이었어요. 작품 분위기가 좋았어요. 환승연애 스토리라 크게 공감은 안갔지만 분위기가 좋아서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