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구조대 설정이라 근육남들이라 눈이 즐거워요. 배틀연애물 답게 둘이 투닥거리는 것도 좋았구요. 재밌게 잘 봤어요.
소재 때문인지 묘하게 현실적인 문제도 생각하게 하는데 관계를 그리는 시선이 항상 따뜻한 편이라 작가님 작품은 믿고 봅니다. 이번 작품도 재밌어요
대학생이 되어 연애하는 둘의 모습이 귀여워요. 막 연애하는 커플의 풋풋한 느낌이라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