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자의 덕질을 넘 재밌게 봤는데 머나먼 집도 그렇고 이번 작품도 그렇고 조금 딥한 무언가를 해볼까~! 하는 느낌이 드는 설정에선 이 작가님과 감수성이 맞지 않아서 힘들구나 또 한번 느낌... 작화는 화려하고 수려해서 보는 즐거움이 크지만, 부담스러운 감수성... 한국인 정서에도 맞지 않는 전범국의 자아ㅜ도 느껴져서 아쉬웠습니다
클리셰적인 전개라 무난히 보기 좋았습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