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를 주제로 해서 새로운 느낌이고 따뜻한 느낌이 좋아요. 작화도 넘 좋았어요
작가님이 동물을 넘 귀엽게 잘 그리심.. 너구리가 너무너무 귀여워요. 힐링.. 포근포근 몽글몽글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