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기대없이 봤는데 공수가 가까워지는 과정 감정선도 괜찮고 귀여워서 좋았어요. 다음권도 기대되네요ㅋㅋㅋ
표지만큼의 분위기는 아니라 약간 아쉬웠지만 무난하기 보기 좋았어요.
첨엔 수가 넘 지쳐보이는 인상이다가 그 뒤엔 너무 느끼한 요물같더니 뒤로 갈수록 귀여워 보이는 매직...ㅠ 공도 첨에 주접떨땐 마냥 댕댕이같나 싶었는데 뒤로 갈수록 더 멋져지네요ㅋㅋㅋ 재밌게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