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보기 좋았고 약간의 판타지적인 요소도 있어서 좋았어요ㅎㅎ 공수 둘 다 예뻐서 눈이 즐거워요
공이 어지간히 수한테 미친놈인뎈ㅋㅋㅋㅋ 그런 공을 품을 그릇은 수 뿐인 것 같네요.. 천생연분인듯ㅋㅋㅋ 끝까지 넘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