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스트레스 없이 병약수에 우쭈쭈 받는 막내 아들 수 보고 싶어서 본건데 술술 읽히고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재밌게 봤습니다.
고어한 설정으로 시작하고 다소 판타지적인 설정들이 있는 작품이예요. 미리보기 보고 뒷내용이 너무 궁금했는데 재밌게 잘 봤어요.